mynote8488 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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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 미로 링크 구조에 갖히게 만드는 블로그 예전 사무실에서 컴퓨터로 일을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모르는 부분이 생기면 같은 고민은 다른 사람들도 똑같을 것이다는 생각으로 네이버같은 것을 검색해 보던 기억이 난다. 요즘은 뭐 검색만하면 실제 그 관련으로 정당한 권한이 있는 홈페이지가 나오는게 아니라 블로그 글들이 자꾸 걸린다.한번은 그러다 제목이 딱맞는 자료가 있는 느낌일 거 같아 들어갔는데.... 왠걸. 자료가 있을 듯, 없고 ... 내가 잘 못 봤나. 왜 이렇게 글이 산만하지? 하여튼 다시 첨부터 다시 한번 보고.  근데 역시 뭐 중요한거 알려줄거 같이 하면서 주욱 시간낭비하는 느낌인데, 바쁜 마음 중에도 집중해 가며 보니. 역시나 없다. 혹 몰라. 관련 링크라며 눌렀는데 다른 비슷한 사이트로 들어간다.  '제기랄, 여기서는 어떻게 나가는거야.. 2025. 1. 27.
메가스터디가 공무원시험 시장 철수 - 라고? 인터넷에서 얼핏 메가스터디가 공무원 수험대비 시장에서 철수를 한다고 글을 보았다.  IFM 시절 전에 한 대학 선배가 당시만 해도 공무원 하면 나오는 말이  '공무원은 성격 꿍하니 이상하고 사회생활 적응 잘 못하는 약간 비리비리한 애들이나 하는거'라고 말하시던게 생각난다.  또 옛날 공무원 면서기는 글씨만 잘써도 공무원 놀이는 해먹는다 - 는 말도 들은 기억이 난다. 실제로 내 아는 분도 글씨를 어느정도 써 계약직으로 들어가서 일하다가 행정직으로 생활하던 분도 본거같고. 도데체 기능직은 어떻게 뽑는건지 모르겠는데, 10급 기능직부터 시작하던 시절에 어떻게 어떻게 하다보니까 지역분이 행정직으로 바껴서 계장님 소리 듣고 일하고 있는거도 생각이 났다. 어렵게 시험봐 몇년씩 맘고생하고 들어온 친구들과 비교해 생.. 2025. 1. 27.
온라인셀링, 블로그, 주식 강의팔이 사업 온라인 강의 하나를 예전에 들었는데, 그 영상의 강사분이 숙제를 내주시면서  - 숙제를 제대로 하면 여러분이 자기를 밟고 일어서는거고, 그렇지 않으면 비싼 수강료 만 털리는, 즉 자신에게 수강생이 밟히는 것- 이라고 하여튼 이런 비슷한 말씀을 해주셨다. 요즘  온라인스토어, 블로그, 주식, 코인, 부동산경매 온/오프라인 강의 많은데,  적당한 수강료도 있지만 비싼 곳은 비싸도 너무 비싸.. 비싸. 실제 매장을 하면 인테리어 비용부터 얼마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그래도 비싸.   그래도 하는 는 사람은 한단 말이지.근데 한번은 온라인 셀링 수강생모집 강의 카톡 단톡방에 들어갔는데, 좀 궁금해서 물어볼수도 있는 소비자로서 당연한 질문인데, ( 수강료가 몇백만원인데) 그걸 그런 소비자 - 서비스 공급자 의 .. 2025. 1. 27.
내일배움카드, 구직촉진수당, 취업지원서비스 신청 내일배움카드 발급신청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 그냥 네이버에 고용24 치고 들어가 메뉴 찾아 보면 된다.  핸드폰 통신사 이용해 간편인증하고 직업능력개발 - 국민내일배움카드 클릭하고 화면에서 시키는데로만 하면 된다.  국어만 읽을 줄 알면 누구나 할 수 있다.  국비지원교육학원에도 지원을 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00% 무료이고, 그외에는 35% 자부담이 있다. 구직촉진수당도 신청해 봤다.  그런거 할려면 어디에나 있는 동의, 동의, 동의, 체크, 체크, 체크 그런 걸 막 해주고, 동영상 시청 해줘야 한다면 다음 > 다음 > 다음 이렇게 해주고 확인버튼, 정보제공 동의 해주고, 요즘은 컴퓨터와 핸드폰만 있으면 집에서 다한다.  정말 국어만 읽을 줄 알면 된다.  여기저기 들어가 보면 된다. 아무것도 아니다.. 2025. 1. 26.
빵공장 생산기능직 면접후기 며칠전에 대기업 빵공장 생산기능직 면접을 다녀왔다.  물론 파견도급업체 통해서다. 전화주신 분이 면접 쉽다고 부담갖지 말라 해서 갔더니,  저녁에 불합격 메일이 왔다. 제기랄!   글쎄 물론 내가 나이가 많은 건 있는데,  노동일도 많이 해보고 생산직 현역들보다 더 오래 잘 서 있을 수 있는데, 날 합격을 안시켜 주네? 거기 같이 면접 봤던 응시자들도 나보다 약한 사람 널렸던데... 면접관 말씀이 그렇게 뽑아도 하루만에 관두고 집에 가는 사람도 있단다. (그래서 뭐. 응시자들 의지가약하다고, 아님. 느들 일이 그렇게 거칠고 힘들다고. 아님. 선발 업무를 하는 느들이 시원찮아서 그렇게 구인실패를 한다고? 뭐?) 난 뽑아만 주면 '억년 애련에 물들지 않는 한개 바위'처럼  한 10년은 버텨보리라 생각했는데... 2025. 1. 26.
결혼정보회사(결정사) 성혼율 5% 미만 오늘 어느 유튜브 영상에서  결정사에 4천만원 이상 쓰신분이 이성도 못만나시고 결국 본인이 직접 결혼정보 업체를 차리셨다는 말씀 내용을 보았다. 인물도 준수하시고 피부도 깨끗하고 괜찮게 생기신거 같은데... 여하튼 그분이 그러신다. 결정사 성혼율이 5%가 안된단다. 그냥 5%인가? 뭔들.. 뭔차이. 어떤 영상에서는 결정사 대표님께서 결혼시장은 최상위포식자 능력남(공급) 과 신분상승혼을 바라는 여자(수요) 가 만나는 곳이라고 한다. 하여튼 이런 비슷한 내용이었는데, 그럼 나같이 찌질이 무능력 남은 저들 공급과 수요가 만나서 어울리기 위한 판을 깔기 위해 열린 시장을 떠 받치는 호구새끼 인가... 싶다.]결정사에서 매니저들이 좋은 말로 다 잘 될거 같이 위해주는 말은 '돈 빨리 결제해 이 호구새끼야 나 이번.. 2025.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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