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괴롭힘1 행정실 직원의 죽음... "지속적 폭언 시달려" JTV 뉴스 초등학교 행정실에서 근무하던 40대 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유족들은 행정실장의 지속적인 폭언에 시달려온 것이라며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도내 한 초등학교 행정실에서 근무하던 43살 A 씨가 지난 11일 자택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3년 전 공직에 들어온 A 씨는 정상적으로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습니다. [A 씨 어머니 (음성변조):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을 때 우리는 정말 너무 의외였거든요. 그리고 정말 이해도 못 하겠고...] 유족들은 A 씨의 휴대전화에 담긴 수십 개의 음성 녹음을 듣고 A 씨가 지난해 새로 온 행정실장에게 지속적인 폭언과 강압적인 업무 지시를 받아 왔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합니다. [.. 2025. 1. 2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