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조직의 위계질서1 공무원 후임이 내가 민원인에게 친절하다고 날 위협하는 뭣 같은 상황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하극상을 종종 경험하게 된다. 하극상의 모습이나 이유도 다양하다. 후임이나 신규가 물론 억울하고 처우에 화가 나서 상사나 선임을 들이받는 경우도 종종 있을 수 있다. 오히려 인간적이다 할만하다. (적어도 난 그렇게 받아 들이려 애썼다. )그런데 내가 경험한 후임 중엔 특이한 놈이 하나 있는데 그 후임은 민원인에게 말끝마다 '요'자는 붙이지만, '하세요', '쓰세요' 등과 같은 명령을 하는 스타일로 응대를 할 때 (실제 옆에서 묵묵히 참고 지켜본 바) 그 어떤 상황에서도 민원인에 대한 태도는 강압적인 명령의 분위기였다. 그 끝은 대부분 고성이 오가고 그 후임은 '내가 뭘 잘 못 했습니까'라고 민원인에게 악을 쓰는 매 번 똑같은 레퍼토리다. (요놈 아주 상습적으로 일부러 그러는 놈.. 2025. 2. 11. 이전 1 다음 반응형